메시지
메시지를 읽는 이들을 위한 간략한 안내
이 메시지들은 하느님 자비의 선교회의 마리아 아마폴라 데 헤수스 수녀가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와 복되신 우리 어머니께 받은 것입니다. 수녀는 2016년 12월부터 메시지를 받기 시작하였으나, 저희가 이를 발행하기 시작한 것은 2024년입니다. 수녀는 메시지를 내적 말씀으로 받습니다. 곧 주님이나 복되신 어머니의 발현을 보는 일 없이, 마음 안에서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. 말씀이 불러 주시는 대로 수녀는 즉시 받아 적습니다. 아마폴라 수녀는 영어와 스페인어를 모두 쓰며, 메시지는 두 언어 가운데 어느 쪽으로도 주어질 수 있습니다.
밑줄과 굵은 글씨는 하느님께서 어떤 낱말이나 생각에 힘을 주신다고 수녀가 느낀 바를 나타내는 방식입니다. 원문에서 대문자로 적힌 부분은 한국어에 대문자가 없으므로 굵은 글씨로 옮겼습니다. 또한 수녀는 주님을 뵙지는 못하지만, 때로 그 목소리에서 미소나 따뜻함, 자애로움, 부드러운 유머를 느낍니다. 잘 아는 사람과 전화로 이야기할 때, 보지 않고도 상대가 웃고 있음을 알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. 그런 경우 수녀는 [미소]라고 적어 주님에게서 느낀 바를 전합니다.
메시지를 더 깊이 알고 이해하시려면 아마폴라 수녀와의 인터뷰(영어)와 저희가 이 메시지들을 발행하는 이유에 대한 존 마리 신부의 설명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.